2016 행사 리뷰

2016년 5월,
개발 청춘의 시간은 이렇게 뜨거웠습니다.

숫자로 보는 MIDAS Challenge 2016

1,760명의 개발자분들이 MIDAS Challenge 2016에 함께해주셨습니다.

  • 1,760

    참가 신청자 수

  • 96

    본선 진출자 수

  • 29

    본선에 출품된 제품 수

  • 7

    대회 후 마이다스아이티 입사자 수

MIDAS Challenge 2016 참가자 인터뷰

MIDAS Challenge 2016에 참가하고 마이다스아이티에 입사한 개발자분들의 인터뷰입니다.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마이다스아이티 선행 개발팀 윤주오 입니다.
상상을 현실화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매력에 빠져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변화하는 IT 트렌드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MIDAS Challenge 2016에 지원하게 된 동기

마이다스아이티라는 회사에 대한 호기심과 높은 상금 그리고 개발자의 축제라는 해커톤 방식의 대회!! 관심이 생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MIDAS Challenge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도전 해 보자!라는 생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선배로서 MIDAS Challenge와 관련하여 해주고 싶은 말

평소에 개발을 좋아하시는 분, 동료들과 함께 어울려 코딩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두 MIDAS Challenge를 참여하는 것 만으로도 큰 추억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 그리고 대회 도중 제공되는 회사 밥과 끊임없이 주는 간식을 적당히 드세요. 맛있다고 많이 먹으면 집중이 안됩니다. ^^

마이다스아이티 입사 후 느낀 점

입사 후 선행개발팀에서 인지기능평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마이다스아이티는 신입 때도 주체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스스로 노력해서 얻는 성취감과 보람들로 하루 하루 성장하고 있는 기분을 느끼고 있습니다.

윤주오 사원

마이다스아이티 선행개발팀
윤주오 사원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마이다스아이티 웹솔루션개발팀 유덕형입니다.
2016년 MIDAS Challenge를 통해 입사하였습니다. 현재 회사의 신제품이자 인사관리 솔루션인 inHR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MIDAS Challenge 2016에 지원하게 된 동기

MIDAS Challenge가 제 처음이자 마지막 해커톤이었습니다. 처음 지원하는 해커톤이라서 팀원들에게 해가 되지 않을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개발하는 것이 재미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즐기려고 지원했습니다. 또, 제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마이다스아이티는 개발자를 스펙이 아닌 개발실력으로 평가한다, 사람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생각한다는 철학에 확신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선배로서 MIDAS Challenge와 관련하여 해주고 싶은 말

우선 먹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잘 먹는 것이 주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경험해 보세요^^ 팀 해커톤이기에 혼자 잘하기보다는 팀원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무언가를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개발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개발하는 프로그램이 어떠한 가치를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도 개발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팀원들과 대회 전부터 만나서 호흡을 맞춰보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단, 무박 2일 해커톤인 만큼 체력 안배도 무척 중요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마이다스아이티 입사 후 느낀 점

‘일 하기 좋은 회사’. 마이다스아이티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문구라고 생각합니다. 마이다스아이티의 가장 좋은 점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같은 목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현재 저에게 가장 큰 행복입니다. 제가 만드는 솔루션이 세상에 어떤 가치와 행복을 줄 수 있는지, 세상을 더 좋게 바꿔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을 주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노력이 세상의 행복 총량을 늘릴 수 있기를 바라며 최선을 다해 개발하고 있습니다.

유덕형

마이다스아이티 웹솔루션개발팀
유덕형 사원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지난 2016년 9월, Midas Chagllenge2016을 통해 입사한 마이다스아이티 선행개발팀 정희재입니다.
중학교 시절 ‘사람들이 행복한 곳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꿈을 실현시키고자 기술 명장을 육성하는 마이스터고인 수원하이텍고를 입학해 개발자의 길을 가고자 했고, 지금은 마이다스아이티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MIDAS Challenge 2016에 지원하게 된 동기

인터넷에서 우연히 MIDAS Challenge 공고를 보고 호기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험이나 쌓아보자”라는 가벼운 생각으로 시작한 대회였지만 예선, OT, 본선 대회를 거치면서 같은 목표를 두고 함께 개발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고, 개발 외에도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제가 가지고 있던 개발자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조언해 주셨던 마이다스아이티 선배님들로 인해 앞으로 걷게 될 개발자로서의 길에 대한 두려움을 날릴 수 있었습니다.

선배로서 MIDAS Challenge와 관련하여 해주고 싶은 말

고등학교 3학년, 취업과 진학 사이에서 고민하던 시기에 MIDAS Challenge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에게 개발이란 가로막힌 벽을 하나씩 헤쳐나가야 하는 부담스런 일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MIDAS Challenge는 열정을 다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해주는 무대이자 개발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는 언니, 오빠들과 함께하는 감사함으로 가득한 시간이 되어 주었습니다. 이번 MIDAS Challenge를 통해 여러분들도 제가 느꼈던 즐거웠던 시간을 경험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MIDAS Challenge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 드립니다!

마이다스아이티 입사 후 느낀 점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마이다스아이티
처음 입사하고 팀장님께서 ‘만들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한번 만들어 봐’라는 과제를 주셨습니다. 프로젝트 하나를 주도적으로 진행할 기회를 주면서 믿고 응원해 주셨습니다. 제가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을 발견하도록 도와 주고, 좋은 개발자로 성장 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해 주는 마이다스아이티에서 저는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열정적이고 따뜻한 사람들이 가득한 마이다스아이티
저와 함께 입사한 MIDAS Challenge 과정을 통해 입사한 동기들은 대부분 대학교 졸업의 학력을 가지고 계신 반면 저는 고등학교 졸업자의 신분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저에겐 대학에 진학하지 않아 학력으로 인한 차별을 받는 것은 아닐까,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했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려와는 다르게 회의를 할 때 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주시는 모습, 선배님들께서 늘 응원과 격려의 말로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려는 모습에 감동을 받으며 자신감을 얻어 생활하고 있습니다.

정희재 사원

마이다스아이티 선행개발팀
정희재 사원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챌린지를 통해 마이다스아이티에 입사한 CAD개발팀 김성수 사원입니다. ArchiDesign이라는 CAD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MIDAS Challenge 2016에 지원하게 된 동기

대학교 3학년이었기 때문에 이것저것 다양한 경험을 쌓아보고 싶어서 지원했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수상경력이나 상금도 조금 탐났었네요.. 챌린지를 할 때는 수상을 떠나서 잘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지더라고요. 덕분에 좋은 결과도 있었구요.

선배로서 MIDAS Challenge와 관련하여 해주고 싶은 말

채용까지 생각해서 지원하시는 분도 계시겠고, 대회로 참가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3학년 때 지원해서 채용까지는 당연히 생각 하지 못하고 대회로써 참가했었어요. 그런데 그냥 즐기면서 프로그램을 열심히 제대로 만들고자 하니까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새벽이 넘어가면 졸리기 시작하니까 푹 주무시고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이다스아이티 입사 후 느낀 점

마이다스아이티는 신입에게 끊임 없이 기회를 주는 곳이에요. ArchiDesign에서 주요 기능도 몇 가지 맡아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신입 때는 잡무나 다이얼로그 작업 같은 단순 작업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저를 수단으로 쓴다는 느낌보다 저를 키우고 싶어 하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팀원 분들도 다들 잘 챙겨주시고 도와주셔서 특별한 어려움 없이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 서로 돕고 열심히 하다 보니 하반기 우수팀으로 선정되어 회사에서 휴가와 경비를 지원받아 팀 단체로 해외여행도 다녀왔어요.

김성수 사원

마이다스아이티 CAD개발팀
김성수 사원

MIDAS Challenge 2016 갤러리

MIDAS Challenge 2016의 뜨거운 현장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